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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MyPB 멤버스’ 가입자 2만명 돌파...서비스 개편도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통해 투자 학습·상담·세미나 통합 제공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가 출시 이후 누적 가입자 2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신한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가 출시 이후 누적 가입자 2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가 출시 이후 누적 가입자 2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는 고객이 스스로 금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투자 기초 교육부터 정밀한 시장 분석, 실전 투자 인사이트까지 체계적인 콘텐츠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 고객은 모바일 앱 ‘신한 SOL증권’을 통해 전문 디지털PB와의 일대일 투자 상담 서비스인 ‘My 핫라인’을 이용할 수 있다. 전문가 초청 온라인 강연인 ‘My 세미나’, 디지털 교육 과정인 ‘My 스쿨’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지원받는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가입자 2만 명 달성을 계기로 이달부터 플랫폼 편의성과 고객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

우선 이용자들의 능동적인 학습을 유도하기 위해 매주 금융 상식을 점검하는 ‘주간 퀴즈 정답 이벤트’를 새롭게 도입한다. 또한 시간 제약으로 실시간 참여가 어려웠던 고객들의 개선 요구를 반영해 ‘My 세미나 다시보기(VOD)’ 기능을 전격 추가했다.
강연의 질적 향상을 위한 피드백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미나 영상에 별점을 매길 수 있는 평가 기능을 신설해 고객 의견을 향후 콘텐츠 제작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월간 금융 퀴즈에 참여하거나 세미나 만족도 설문에 응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마이신한포인트를 리워드로 제공하며 고객 소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는 투자 학습과 상담을 결합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해 투자자의 자기 주도적 자산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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