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현재 금호건설은 전일대비 29.86% 오른 8610원에 거래중이다. 금호전기는 29.94% 오른 1098원을 기록하고 있다. 금호건설우도 30.00% 오른 2만60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종목들의 상한가 행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공장 건설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4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별도로 추진 중인 제2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힌 바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