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도체 및 자동차 대표주가 인공지능(AI) 수요와 MSCI 한국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했다. 이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상승 반전하며 장을 마쳤고 현대차가 9.9% 상승한 71만 원, 현대모비스 18.4% 급등한 64만9000원에 마감했다.
특히, 삼성전기는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7.4% 상승하며 100만 원을 최초로 돌파해 102만9000원에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7.6% 상승해 197만6000원에 장을 마감하며 200만원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3%(200.86포인트) 상승한 7844.01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7227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1조8869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 투자자는 1조6876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2%( 2.36포인트) 하락한 1176.93으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79%), SK하이닉스(7.68%), SK스퀘어(5.68%), 삼성전자우(1.12%), 현대차(9.91%), LG에너지솔루션(-2.93%), HD현대중공업(3.68%), 두산에너빌리티(-4.46%), 삼성전기(7.41%), 기아(6.65%)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비엠(-4.09%), 알테오젠(3.51%), 에코프로(-3.36%), 레인보우로보틱스(2.69%), 코오롱티슈진(-11.53%), 삼천당제약(-3.86%), 리노공업(3.60%), 주성엔지니어링(7.69%), 리가켐바이오(-2.85%), HLB(-5.48%)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