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는 지난 2024년 7월 출범한 조직으로,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무 전문가 이점옥 부단장을 중심으로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 소속 전문위원 100명으로 구성됐다.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세무, 부동산, 연금, IB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 명의 고객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설루션은 자산가 고객의 주요 고민을 10가지 상황으로 구조화한 'Path #10' 패키지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경로를 선택하면 해당 분야 전문위원들이 팀을 구성해 개인 세미나와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각 설루션은 기업 정리, 대규모 자산 의사결정, 현금흐름 설계 등 실제 자산가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반영해 구성됐다. 이를 통해 자산 규모 확대에 따른 복합적인 의사결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한 Premier총괄 관계자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를 통해 고객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고객의 자산관리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