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피200 야간선물이 860선을 하회하며 이날 주간 증시의 약세 출발을 예고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3.64%(32.40포인트) 내린 858.30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856.45까지 내려앉으며 저점을 낮췄다. 개장 직후 890.70에서 출발한 지수가 불과 수 시간 만에 30포인트 이상 미끄러지는 패닉셀(Panic Sell) 양상이었다.
수급 지표도 매도 우위를 가리켰다. 체결강도는 92.81%에 그치며 매도 압력이 시장을 지배했음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이날 정규장 개장 초반 대형주 중심의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