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운용 전략과 글로벌 시장 전망 공유하는 세미나 개최...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N2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지역 금융기관의 자금 운용 역량을 높이고 중장기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NH투자증권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NH투자증권은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대전 등 주요 권역에서도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현재 부산·수원·원주·대전·광주·대구 등 전국 6개 권역 센터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세미나를 운영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금융법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됐다. NH투자증권 최성종 연구원이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과 법인 자금 운용 전략’을 발표했고, NH-Amundi자산운용 강성언 팀장은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법인 맞춤형 상품 투자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이지선 소믈리에가 '소통의 언어, 와인으로 나누는 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NH투자증권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는 "최근 글로벌 경제 환경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지역 금융법인들의 자금 운용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며 "NH투자증권이 보유한 금융 솔루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금융법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