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삼성전자는 18만12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이어갔고, 미래에셋증권은 15% 상승하며 6만1600원으로 연중 최고가를 경신하며 증권업종 대장주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28%(15.26포인트) 하락한 5507.01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9741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7084억 원, 기관 투자자는 825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77%( 19.91포인트) 하락한 1106.08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46%), SK하이닉스(-0.9%), 삼성전자우(4.50%), 현대차(-1.38%), LG에너지솔루션(-3.66%), 삼성바이오로직스(-0.52%), SK스퀘어(-2.11%), 기아(-1.32%), KB금융(-0.36%), 두산에너빌리티(1.26%)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알테오젠(-2.05%), 에코프로(-3.28%), 에코프로비엠(-5.27%), 레인보우로보틱스(-0.74%), 삼천당제약(2.69%), 에이비엘바이오(-2.54%), 코오롱티슈진(-4.07%), 리노공업(-0.61%), HLB(-2.11%), 케어젠(3.51%)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