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기관 837곳 중 5% 이내…상급종합병원 4곳·종합병원 34곳
이미지 확대보기건보공단은 서비스 참여 실적과 통합병상 운영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기관 38곳에 현판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서비스 참여 실적과 통합병상 운영 비율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입원환자를 돌보는 제도다.
이번 현판 수여는 간호·간병통합병상을 확충하고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온 의료기관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선정 대상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837곳이다. 건보공단은 이 가운데 서비스 참여 실적과 간호·간병통합병상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상위 5% 이내에 해당하는 38곳을 선정했다. 대상은 상급종합병원 4곳과 종합병원 34곳이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