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114~203㎡ 651실 규모…오목교역·목동 학원가 인접
조선호텔 웰니스클럽·스카이 커뮤니티 조성…2030년 하반기 입주 예정
조선호텔 웰니스클럽·스카이 커뮤니티 조성…2030년 하반기 입주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목동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과 업무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개발 사업으로,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과 가깝고 서정초, 목운중, 양정고, 진명여고와 목동 학원가가 인근에 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이마트, 메가박스, SBS 목동 방송센터, 목동종합운동장, 안양천 수변공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자리한다. 오목교역에서 여의도와 광화문·종로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인근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는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현재 약 2만6천가구인 주거 규모가 약 4만7천가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오목교역 일대 상업·교육·업무시설을 중심으로 한 생활권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단지 저층부 외관에는 키네틱 아티스트 네드 칸과 협업한 파사드가 적용된다. 지하 1∼3층에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위탁 운영하는 약 3000평 규모의 멤버십 웰니스 클럽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이 들어설 예정이다. 102동 47층에는 식음·업무·문화 공간 등을 갖춘 스카이 커뮤니티 ‘클럽 클라우드’가 조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은 114∼203㎡의 중대형으로 구성되며 전 호실에 오픈형 발코니를 적용한다. 견본주택에는 114㎡B, 115㎡A, 203㎡AD 등 3개 유니트가 마련됐다. 203㎡AD는 복층형으로 설계되며 테라스와 스파 공간 등을 갖춘다.
이미지 확대보기분양 관계자는 “목동윤슬자이는 이미 완성된 목동의 명문 학군과 최중심 생활 인프라를 입주 즉시 온전히 누릴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입지”라며 “전 호실 발코니 특화 평면, 네드 칸의 키네틱 파사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 스카이커뮤니티인 클럽 클라우드 등 기존 목동에서 볼 수 없었던 하이엔드 상품성을 집약해 목동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태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taeyun424@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