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36~140㎡ 987가구
일반분양 285가구 공급
600m 내에 노량진역
일반분양 285가구 공급
600m 내에 노량진역
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8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크로 리버스카이’의 주택전시관을 1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36~140㎡ 987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은 285가구다. 구체적으로는 36㎡ 43가구, 44㎡ 9가구, 51㎡ 39가구, 59㎡ 16가구, 84㎡A 73가구, 84㎡B 59가구, 84㎡C 37가구, 84㎡T1 3가구, 84㎡T2 3가구, 140㎡P 3가구다.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단지 중앙에서 직선거리 600m 내에 지하철 1·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이 위치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여의도역까지 두 정거장, 시청역까지 네 정거장, 고속터미널역까지 두 정거장 등 서울 3대 업무지구를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여의상류IC를 통해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한 영화초교와 연접한 ‘초품아’ 단지며 영등포중과 영등포고, 숭의여중, 숭의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인근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이마트 여의도점, 이마트 영등포점, 더현대 서울, IFC몰, 타임스퀘어 등 대형 쇼핑시설이 가깝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아크로는 최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조사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크로는 다방이 전국 10~50대 남녀 1만60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46.1%의 응답을 받아 2021년부터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와는 18%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청약 성적 측면에서는 지난달 1일 분양한 아크로 드 서초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 민간분양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이다. 특별공급에서도 평균 751대 1을 기록했으며 전용 59㎡A타입은 113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품질 관련해서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집계(2023년~2026년 2월 말 기준) 결과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기록했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 기준으로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가장 적은 수치를 보였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