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23일 오후 시공사 현장설명회
목동 재건축 중 사업 속도 가장 빨라
삼성·현대·대우·DL 등 10곳 참석
조합, 최대 공사비 1조2932억 제시
목동 재건축 중 사업 속도 가장 빨라
삼성·현대·대우·DL 등 10곳 참석
조합, 최대 공사비 1조2932억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금호건설, 대방건설, CA이앤씨가 참석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양천구 목동 911번지에 있는 1368세대 규모의 목동신시가지 6단지 아파트를 지하 2층~지상 49층 4개동 2173가구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최대 공사비를 1조2932억 원으로 제시했다.
입찰 마감은 4월 10일 오후 2시다. 유찰 없이 입찰이 성사될 경우 5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 경쟁입찰로 내역입찰 방식이며,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능하다. 입찰 보증금은 현금 400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 원 등 700억 원으로 입찰 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