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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6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도전…“안전수칙 철저히 지켜야”

27일 GTX-B 건설현장서 안전 행사
2021년부터 중대재해 제로 이어가
전재식 대표 “사고예방 관리 지원”
한신공영은 지난 2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안전의 날 행사에 참가한 한신공영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한신공영이미지 확대보기
한신공영은 지난 2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안전의 날 행사에 참가한 한신공영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이 6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에 도전한다.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신공영은 지난 2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재식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현장 직원,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선서, 안전보건 LED 간판 점등식, 합동 현장 안전점검 등을 진행했다.

전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착공 초기 단계에서 수립되는 기준과 질서가 현장의 안전 수준을 좌우한다”며 “작업 전 점검, 위험요인 확인, 보호구 착용과 같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번 더 멈추는 판단이 안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1분기는 기상여건으로 인해 작업환경이 불안정한 시기인 만큼 예방 중심의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신공영은 2021년 이후 현재까지 중대재해 0건을 유지하고 있다. 또 전 현장을 대상으로 분기별 안전의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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