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84㎡ 924가구 규모
전용 59㎡A 166가구 일반분양
계약금 5%에 재당첨 제한 無
전용 59㎡A 166가구 일반분양
계약금 5%에 재당첨 제한 無
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 재송 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924가구 규모다.
일반 분양은 전용 59㎡A타입 166가구가 공급된다. 청약은 다음달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0일이며 정당 계약은 오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일반공급의 경우 현재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경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계약금 5%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전매 제한은 6개월이며 재당첨 제한이나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반산초와 재송중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1km 내 동해선 재송역이 위치하고 버스정류장이 단지와 연접해 부산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원동IC가 있어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는 센텀시티와 가까워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벡스코, CGV 등 센텀시티를 이용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은 홈플러스와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해운대구청 신청사(내년 5월 이전 예정)가 있다.
이번 단지는 그동안 해운대구에서 공급이 드물었던 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희소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해운대구에서 분양한 전용 60㎡ 이하 소형 평형은 452가구(임대 제외)에 불과하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고 가격 부담도 낮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