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사업'은 온라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과 취업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매칭지원센터' 등으로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 일대일 맞춤형 채용·취업을 연계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구인 기업·구직자의 지역 정보와 인접성을 반영한 추천 기능을 일자리 매칭 플랫폼에 도입할 예정이다.
구인기업에는 △전문 상담사의 1대 1 구인 컨설팅 △구인공고 작성·게시 지원 △AI 기반 맞춤 인재 추천 및 매칭 △취업 매칭 전후 중소기업 지원 정책 연계 △고용 유지 조사 기반 사후관리 및 재매칭 등 채용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직자에게는 △취업 전문 상담사의 1대 1 진로·취업 상담 △맞춤 기업 추천 및 매칭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인·적성검사 및 NCS 직업기초능력검사 △비대면 AI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구직자 취업지원서비스는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비대면 AI 모의면접을 중심으로 고도화된다. 10만 건의 합격자 자기소개서 빅데이터를 이용해 구직자의 자기소개서 작성을 돕고 1분 자기소개, 대화형 면접 등 다양한 방식으로 AI 면접관과 모의 면접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취업 전문 상담사의 일대일 진로·취업 상담,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인·적성검사 및 NCS 직업기초능력검사 등 단계별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지 확대보기구인 기업은 공고 작성·게시부터 AI 기반 맞춤 인재 추천 및 매칭, 고용 유지 조사에 기반한 사후관리와 재매칭 등 채용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직자를 위해서는 AI에 기반한 지원이 대폭 강화된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구직자의 취업 활성화를 통해 고용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며 "AI 기술과 맞춤형 상담을 결합한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채용·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