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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차장] 날으는 양탄자를 탄 느낌,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었어..."레인지로버 스포츠 PHEV P550e

황효주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황효주 기자
럭셔리 SUV의 정점,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돌아왔다! 단순히 기름값을 아끼기 위한 하이브리드가 아니다. 550마력이라는 압도적인 출력과 에어 서스펜션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승차감. 황효주 기자가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느낀 그 전율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린다.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 터져 나오는 강력한 힘과, 노면의 진동을 모두 지워버리는 '날으는 양탄자' 같은 부드러움. 왜 전 세계 자산가들이 이 차에 열광하는지, 그 실체를 [효주차장]에서 낱낱이 파헤쳐 본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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