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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에 맞서다, '아크 레이더스' 신규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

'허리케인' 환경, 아크 개체 2종 등 추가
'아크 레이더스' 신규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 예고 영상 썸네일 이미지. 사진=넥슨이미지 확대보기
'아크 레이더스' 신규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 예고 영상 썸네일 이미지. 사진=넥슨

넥슨이 3인칭 슈팅(TPS) 게임 '아크 레이더스'에 네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Shrouded Sky)'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가려진 하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새로운 맵 환경 '허리케인'이다. 거센 바람에 이동과 시야가 크게 제한되고 파편이 날아와 보호막을 약화시키는 등 한층 위험이 강해지나 바람을 타고 지표면에 떨어진 은닉물을 파밍할 수 있는 등 대가 또한 충분한 환경이다.

새로운 아크 개체로 비행하며 화염을 쏘는 '파이어플라이'와 지표면에 숨어있다가 자폭 공격을 가하는 '코멧'이 등장한다. 맵 '댐 전장'에 고위험 통제 구역 '침수된 발전기 홀'이 추가되며 새로운 꾸미기 요소로 '수염'과 더불어 외과수술의를 테마로 한 '서전' 코스메틱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업데이트에 발맞춰 시즌 프로젝트 '기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플레이할 수 있다. 5단계에 걸쳐 임무를 수행한 후 가방 장식과 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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