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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준 잭슨홀 심포지엄, 델타 변이로 비대면 진행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 사진=로이터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례 심포지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로 인해 비대면으로 열릴 것이라고 20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캔자스시티 연은의 에스더 조지 총재는 "공중 보건환경으로 인해 올해 잭슨홀 심포지엄을 대면으로 진행할 수 없어 안타깝지만, 초청 인사들과 지역공동체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전날 제롬 파월 의장이 화상 연설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파월 의장의 연설은 27일(현지 시각) 아침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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