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캔자스시티 연은의 에스더 조지 총재는 "공중 보건환경으로 인해 올해 잭슨홀 심포지엄을 대면으로 진행할 수 없어 안타깝지만, 초청 인사들과 지역공동체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전날 제롬 파월 의장이 화상 연설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파월 의장의 연설은 27일(현지 시각) 아침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