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민과 이상엽 홀인원 행운 렉서스 차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첫날에 이어 이틀째 경기에서도 홀인원이 나왔다.
1라운드 주인공은 안지민이고, 2라운드 행운아는 이상엽이다.
30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 코스(파71·707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이상협은 이날 8번홀(파3·229야드)에서 3번 아이언으로 펀치 샷으로 날린 볼이 3단 그린에서 2단 그린에 떨어져 슬슬 굴러가 홀을 파고 들어 행운을 안았다.
이상엽은 에이스 부상으로 6783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렉서스 SUV NX 350h’를 받았다.
이상엽은 "우선 파3홀이 많은데 렉서스에서 이렇게 5개 홀 중에 4개 홀에 차량을 부상으로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훌륭한 지원 덕에 홀인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마침 차도 바꿀 때가 됐고 SUV 차량이 필요했는데 기분이 좋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파3홀이 5개인데 4개홀에 렉서스 차량이 걸렸다.
3번홀은 프리미엄 NX350h 화이트, 8번홀은 프리미엄 NX350h 블랙, 9번홀은 프리미엄 ES350e 화이트, 17번홀은 ES350e 티타늄이 걸려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