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홀 이벤트, 신청 음악 틀고 플레이
이미지 확대보기선수들이 매일 9번홀(파3)에서 펼치는 신바람나는 이벤트다.
29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 코스(파71·7076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9번홀 마스터즈 라운지를 마련해 선수들이 신청한 음악을 플레이 중에 틀어준다.
갤러리들은 라운지에서 다과를 즐기며 음악을 듣고 춤도 감상할 수 있는 하나가 되는 특별한 공간이다.
렉서스는 올해 9번홀에서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를 선정해 '베스트 퍼퍼먼스'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김백준이 30일 2라운드 9번홀에서 모자를 쓰고 자신이 신청한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음악에 맞춰 춤을 춰 갤러리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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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