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1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29~11월1일 엘리시안 제주 CC
-29~11월1일 엘리시안 제주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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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고지원(삼천리)도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아이스버그 서울신문 오픈에서 첫 우승한 마서영(리쥬란)은 부진해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29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92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
이예원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 정소이에 1타 차로 단독 2위에 올랐다.
'두뇌 플레이'가 뛰어난 이예원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44.32야드, 최장타 290.3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92.86%(13/14), 그린적중률 77.78%(14/18), 스크램블링 100%(4/4), 퍼팅수 27개를 기록했다.
이예원은 지난 4월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10승을 달성햤다.
고지원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김예람(리쥬란), 양효진(대보건설), 김나현2, 이지현3(대선주조), 서어진(대보건설),성유진(대방건설) 등과 공동 3위를 마크했다.
홍진영2(삼천리)는 1언더파 71타를 쳐 손예빈(메디힐), 전예성(삼천리), 박예지(KB금융그룹) 등과 공동 20위에 랭크됐다.
마서영은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 74타로 박현경(메디힐) 등과 공동 69위에 머물렀다.
SBS골프는 30일 오전 11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