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지우와 이다연이 11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갤러리플라자 팬사인회에서 어린 팬과 가족을 만나 사인을 건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이천(경기)=강병구 기자]이다연과 고지우가 11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락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2라운드를 마치고 팬들에게 사인회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