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를 앞두고 18번 홀 그린과 갤러리 스탠드가 한눈에 펼쳐져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항공촬영) [이천(경기도)=강병구 기자] 10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6816야드, 본선-6837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 7000만원).
선수들의 최종 명승부를 지켜볼 수 있는 18번홀 그린주변에 마련된 갤러리석이 코스와 잘 어울리게 설치돼 있다.
강병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b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