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인비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 고지우, 현세린, 임진영, 양효진, 지한솔 등이 ‘제주 골프 꿈나무 레슨’에 함께해 어린 선수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열한 투어 무대에서 경쟁하는 선수들이 이날만큼은 후배들의 든든한 선배가 됐다. 참가한 꿈나무들은 정상급 선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선수들은 자신들이 걸어온 경험을 나누며 어린 선수들의 꿈을 응원했다.
푸른 제주 코스 위에 나란히 선 현재의 스타와 미래의 챔피언들. 작은 조언 하나와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언젠가 또 다른 우승의 시작이 될지 모른다.
2026시즌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펼쳐진다.
강병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b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