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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먹방' 촬영 등 근무태만 논란 현주엽 휘문고 감독 정식감사 착수

15일부터 22일까지

이민지 기자

기사입력 : 2024-04-15 10:56

서울시교육청이 15일 현주엽 휘문고 농구부 감독의 근무 태만 등 의혹과 관련해 정식 감사에 나선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시교육청이 15일 현주엽 휘문고 농구부 감독의 근무 태만 등 의혹과 관련해 정식 감사에 나선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교육청이 현주엽 휘문고 농구부 감독의 근무 태만 등 의혹과 관련해 일주일간 정식 감사에 착수했다.

1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현장 감사를 통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을 상대로 조사에 나선다.
감사 결과 위법 사항이 있다고 판단되면 징계 등의 처분이 내려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 감독은 지난해 11월 부임 이후 ‘먹방’ 촬영 등 방송 활동을 이유로 감독 업무에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그는 자신의 고교 선배를 보조 코치로 선임했으며, 이와 별개로 본인 아들 2명이 소속된 휘문중 농구부 업무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앞서 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학부모 탄원서를 토대로 교육청의 관련 팀이 휘문고에 가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특별장학을 벌였다.
시교육청 감사관실은 휘문고에 직접 나가 장학 결과를 토대로 감사를 하기로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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