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가구 만들기 봉사활동
이미지 확대보기ABL생명은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금은 수혜 기관의 노후 가구와 가전제품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ABL생명 임직원 약 50명은 17개와 책꽂이 17개 등 총 34개의 가구를 직접 제작했다. 완성된 가구는 아동복지시설 2곳에 전달돼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