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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뮤지컬·전시 티켓 최대 35% 할인

‘디어 에반 핸슨’·이강소 회고전 등 4개 공연·전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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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9월부터 열리는 주요 공연과 전시의 입장권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오는 10월 11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은 좌석에 따라 최대 35% 할인한다. VIP석은 20%, R석과 S석은 30%, A석은 3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대학로 NOL씨어터 우리투자증권홀에서 10월 18일까지 열리는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은 좌석 종류와 관계없이 티켓 가격을 30% 할인한다.

전시 할인도 제공한다.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11월 1일까지 열리는 이강소 화백 회고전 ‘이강소: 일어나고 사라지는’ 입장권은 35% 할인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2월 19일까지 진행되는 AI 체험형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에는 30% 할인율이 적용된다.
할인을 받으려면 NOL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한 뒤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가 2021년부터 운영해 온 문화 브랜드 ‘신한카드 더 모먼트’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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