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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7월 기획전 ‘마주한 사이’

박주원·안다은 작가 2인전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에서 ‘박주원·안다은 작가의 2인전 '마주한 사이'가 열린 모습. 사진=웰컴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에서 ‘박주원·안다은 작가의 2인전 '마주한 사이'가 열린 모습. 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7월 기획전으로 박주원·안다은 작가의 2인전을 걸었다.
웰컴저축은행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에서 ‘마주한 사이’ 기획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 공간은 웰컴저축은행이 운영하는 무료 전시 공간으로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신진 작가들의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

박주원 작가는 관계 속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을 심리적 풍경으로 표현하고, 안다은 작가는 거리와 공원, 카페 등 일상 공간과 그 안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냈다.
이번 전시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에게는 무료 커피와 주차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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