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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공개

기업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RM 역할 스토리로 전달
KB국민은행이 공개한 배우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홍보 포스터. 사진=KB국민은행이미지 확대보기
KB국민은행이 공개한 배우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홍보 포스터.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기업금융 서비스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배우 김남길을 주연으로 한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를 지난 26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 3월 선보인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 광고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제작된 것으로 기업 고객의 성장 과정에서 함께하는 기업금융 담당자 RM(Relationship Manager)의 역할과 업무를 스토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극 중 김남길은 기업금융 전문가 김영진 차장 역을 맡아 기업 고객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RM의 모습을 연기한다. 생산적 금융, 수출입 금융, 생산현장 관리, 스타트업 자금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며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회사와 직원들을 지키고자 하는 한 중소기업 대표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넘어 고객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기업금융 담당자의 역할을 부각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는 전국 영업 현장에서 기업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금융 담당자들의 모습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 기업의 성장과 도전을 함께하는 국민은행의 모습을 다양한 콘텐츠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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