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고객 대상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KB국민카드는 고객 교통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K-패스 카드’ 이용 고객 대상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KB국민 K-패스카드와 KB국민 K-패스 체크카드로 KB페이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최대 2만원)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또 착한가격업소에서 KB페이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0%(최대 1만원) 캐시백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다만 교통요금이나 자판기 등 무선결제(RF) 이용 금액은 제외된다.
KB페이 앱에서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주변의 착한가격업소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패스 카드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2024년 1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금융감독원,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