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간호사 상주해 돌봄 상담까지 원스톱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KB라이프는 고객의 노후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라이프컨설팅 공간 ‘KB라이프 역삼센터’ 개소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방문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역삼센터는 보험 진단과 노후소득 설계는 물론 요양돌봄 상담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컨설팅 공간이다.
센터는 금융상품 중심 상담을 넘어 건강·돌봄·거주 문제까지 함께 설계하는 ‘시니어 토탈 라이프케어’ 모델을 오프라인에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금융권 최초로 경력 간호사 출신 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재가 돌봄 상담,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안내, 요양시설 유형 비교, 예상 비용 분석, 입소 가능 여부 상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개소 기념 이벤트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KB라이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 5층 역삼센터를 방문해 보험 진단 또는 요양시설 상담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명, 총 210명에게 와인 1병을 증정한다.
KB라이프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조직 ‘KB STAR WM’을 통한 노후소득 설계와 자산승계 컨설팅 강화, 요양 인프라를 운영하는 KB골든라이프케어와의 연계를 통해 금융과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