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비전 선포… 비대면 보험서비스 등 중점 전략 과제 수립
이미지 확대보기농협손보는 ‘고객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 내일의 든든한 약속’이라는 2030 비전을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비전 선포는 2020년 발표한 ‘따뜻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 이후 6년 만이다.
농협손보는 부채 포트폴리오 구조 혁신, 영업지원 시스템 고도화, 인공지능(AI) 기반 고객센터 구축 및 비대면 보험서비스 구현 등 중점 전략 과제를 수립했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농협손보는 2012년 출범 이후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지켜오며 종합 손해보험사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는 고객과 농업인을 위한 본질적 가치를 지키며, 2030 비전 실행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