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봉사활동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번기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와 일손 돕기 활동에 나섰다.
이와 함께 농촌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운영하며 눈높이에 맞춘 경제 교육을 제공했고, 농촌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촌의료지원 사업도 병행하는 등 교육·의료 분야 전반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NH농협생명은 이 같은 활동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