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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연임 유력…정진수 후보 자진사퇴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사진=본사DB이미지 확대보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사진=본사DB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의 자진사퇴에 따라 사실상 연임에 유력해졌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1일 서류전형 및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정진수 후보가 자진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에 오화경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앞서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7일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후보자 접수 결과 오화경 현 중앙회장과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입후보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31일 정기총회를 열어 저축은행 대표들의 투표로 차기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을 선출한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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