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11월 4일 더현대 서울서 운영
브랜드 첫 팝업…세럼·리프트 크림 등 체험
프라이빗 뷰티 클래스·럭키드로우 진행
브랜드 첫 팝업…세럼·리프트 크림 등 체험
프라이빗 뷰티 클래스·럭키드로우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 아모레퍼시픽은 에이피 뷰티가 지난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M.D. 클리니컬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전문적인 피부 케어 과정을 모티브로 꾸몄다. 에이피 뷰티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체험하고 프라이빗 뷰티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리쥬브네이팅 부스터샷 M.D. 세럼’을 비롯해 ‘듀얼 리페어 리프트 크림’, ‘M.D. 듀얼 리페어 리프트 크림 넥 마스크’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리쥬브네이팅 부스터샷 M.D. 세럼은 윤기와 탄력, 수분 케어를 한 제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듀얼 리페어 리프트 크림과 넥 마스크는 리프팅 케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팝업 프로그램 참여 고객에게 기프트를 제공하고 100% 당첨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준다.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팝업스토어 단독 혜택도 제공한다.
에이피 뷰티는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스킨케어 기술과 주요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