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가나·짱셔요·칙촉 등 활용한 굿즈 16종 순차 출시
1차 협업 굿즈 9월까지 약 8200개 판매
1차 협업 굿즈 9월까지 약 8200개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웰푸드는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빼빼로, 가나, 짱셔요, 찰떡파이, 롯샌, 칙촉 등 롯데웰푸드의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각 브랜드의 디자인과 특징을 아이디어스 창작자들이 재해석해 생활용품과 소품으로 제작했다.
13일에는 빼빼로 책갈피와 패치워크 카드지갑, 가나 뾰족이 키링과 이어폰 줄감개 홀더, 짱셔요 향수·독서링·도자기 잔 등이 먼저 공개된다.
찰떡파이 왁뿌 슬라임과 롯샌 피크닉 보자기, 거울 키링, 클릭커, 우편물·캔 오프너 등도 함께 선보인다.
오는 27일에는 칙촉 에어팟 케이스와 짱셔요 머들러, 찰떡파이 클리커를 추가로 출시한다.
롯데웰푸드와 아이디어스는 지난 5월 처음으로 협업 굿즈를 선보였다. 당시 제품은 지난 9월까지 약 8200개 판매됐다. 출시 이틀째에는 당일 판매량 상위 10개 작품 가운데 5개가 롯데웰푸드 협업 제품으로 집계됐다.
롯데웰푸드는 이 같은 반응을 반영해 이번 협업 굿즈를 기존 10종에서 16종으로 늘렸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첫 협업에서 친숙한 브랜드가 창작자의 개성을 만나 색다른 굿즈로 재탄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다양한 브랜드와 아이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롯데웰푸드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