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팸퍼스는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와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두 제품 모두 100%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기저귀 내부에 열기와 습기가 쉽게 축적되는 만큼, 아기 피부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반영했다.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는 기존 ‘에어차차 썸머팬티’의 통기성과 흡수력에 ‘엔젤브리즈’의 얇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더한 제품이다. 겉커버와 허리 밴드에 100% 에어 메쉬를 적용했으며, 3만 개의 에어홀 구조로 공기 순환을 극대화했다. 또한 -3도 쿨케어 기능을 적용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는 100% 오가닉 순면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 제품이다. 피부 보호 소재를 더해 자극을 줄이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강화했다.
팸퍼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열린 ‘2026 서울 유아차런’ 행사에 참여해 약 3700여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인기 캐릭터 ‘뽀로로’와 협업한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43만 회를 기록했다.
한편 팸퍼스는 2017년부터 취약계층 대상 기저귀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 물량은 3만2000박스, 기부금은 27억원 규모다.
팸퍼스 관계자는 “팸퍼스 여름 기저귀는 매년 여름 시즌마다 소비자분들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가운데, 여름철 환경 특성을 고려해 올해는 쾌적함과 피부 보호 소재를 한층 더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으로 아기와 부모 모두 더욱 안심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