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 한국 출시

사진= 크리스챤 디올 뷰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크리스챤 디올 뷰티
2026년 1월,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탁월한 꾸뛰르 감성과 디올 하우스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향에 대한 철학을 담은 꾸뛰리에 퍼퓨머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에서 관능적이고 부드러운 레더 노트와 우아한 플로럴 노트가 선사하는 감각적인 현대적인 실루엣, 레더 & 플로럴 시프레 향수,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을 한국에 출시한다.
디올 하우스의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완성한 새로운 향수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은 2000년대 레더를 재해석해 선보였던 존 갈리아노의 ‘새들’ 백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레더 노트의 틀을 깨고 레더의 관능적인 매력을 담아냄과 동시에 화이트 플라워의 우아함과 부드러운 매력의 우드 노트가 어우러져 피부에 스며드는 듯한 감각적인 레더 노트를 탄생시켰다.

승마 안장의 클래식한 선을 디올의 패션 아이콘으로 탈바꿈시킨 ‘새들’ 백처럼, 무거운 레더 어코드의 관념에서 벗어나 감각적인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이를 재해석하여 레더 어코드-화이트 플라워-힘있는 우드향이 어우러진 이전까지 없었던 새로운 실루엣을 선보인다.

관능적이고 스모키한 레더 어코드는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에서 부드럽게 빛나는 플로럴 향과 우아한 우드 노트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해진 향을 선사하며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잔향이 센슈얼하면서 모던한 감성을 드러낸다.
시간이 흘러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디올 '새들' 백은 프란시스 커정에게 아이콘의 대담한 스타일을 담은 향수에 대한 영감을 안겨주었다. 2000년대 초, 존 갈리아노가 승마 안장의 클래식한 선을 디올의 패션 아이콘으로 탈바꿈시킨 것처럼, 'NEW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은 프란시스 커정의 손끝에서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레더'라는 놀랍도록 독창적인 향수 장르에 현대적인 동시에 관능적인 새로운 톤을 제시한다.

팔 아래에 안긴 디올 새들 백이 몸의 곡선을 따라 부드럽게 감기며 피부에 닿듯, 유연하고 감미로운 레더 노트와 은은한 부드러움이 관능적으로 어우러져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보통 레더 계열의 향수를 상징하는 스모키하고 애니멀릭한 머스크 향과는 달리, 우아하고 섬세한 매력의 새로운 플로럴 노트를 더하여, 섬세하게 빛나는 부드러운 레더 노트를 탄생시켰으며, 디올의 아이코닉 백처럼 관능적이고 대담한 매력을 선사한다.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은 2026년 1월 15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를 비롯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디올 뷰티 부티크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롯데백화점 동탄점 2층, 더현대 서울 1층,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1층, 롯데백화점 인천점 지하 1층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