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공정위 CP 평가 A등급
ISO 37001 인증 유지
ISO 37001 인증 유지
이미지 확대보기동아에스티는 임직원의 CP 문화 내재화 및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 실시한 바 있다. △준법관리 체계 운영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실시 △CP 준수를 위한 사전업무 협의체 동아에스티 준법위원회(DCPC)운영 △CP 기준 및 CP 위반 예방을 위한 정기 교육 실시 △그룹 내부 고발시스템 및 사업관계자 내부 신고 제도 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동아에스티는 지난 2018년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처음 획득했고 지난해에는 사후관리심사를 통과했다. 또 지난 2024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CP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준법 경영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 사장은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은 단순한 리스크 관리 수단을 넘어, 동아에스티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신뢰를 얻기 위한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며 “의약품 개발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윤리성을 강화해 법 위반 제로를 실현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전문가와의 협력을 포함한 모든 대외 활동에서 엄격한 윤리 기준을 적용하여 부적절한 관행을 완전히 배제하고, 준법정신이 동아에스티 임직원 모두의 DNA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내부 준법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