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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서강준 서정 멜로...‘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한현주 기자

기사입력 : 2020-01-2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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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2월24일 처음 방송한다.사진=갈무리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2월24일 처음 방송한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박민영)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을 다시 만나며 펼쳐지는 서정적인 멜로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포착된 열여덟 살의 해원과 은섭의 만남은 박민영과 서강준이 그려낼 서정 멜로의 시작을 알렸다.

해원의 피아노 연주를 시작으로 은섭과 학생들이 해원의 피아노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에 이어 북현리의 겨울 풍경이 펼쳐진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검사내전' 후속으로 2월24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된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