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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문화 행사로 여성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 전달

정수남 기자

기사입력 : 2019-12-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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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여성 임직원들이 한라 뷰티풀 데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한라그룹
한라그룹(회장 정몽원)이 여성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지난 주말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그룹의 여성임직원 550여명과 함께 ‘한라 뷰티풀 데이’를 가진 것이다.

3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올해로 11년째인 ‘한라 뷰티풀 데이’는 여성 임직원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로, 모든 계열사 여성 임직원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는 한라홀딩스, 만도, 만도헬라, 만도브로제, 9주)한라, 목포신항만, 한라대학교 등 한라그룹 계열사 여성 임직원 523명이 자리했다.

올해 행사는 구글 조용민 강사의 ‘4차 산업시대의 자기혁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뮤지컬 ‘레베카’ 공연, 경품행사 등으로 각각 펼쳐졌다. 아울러 개그우먼 이국주 씨의 사회로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라홀딩스 유아진 프로는 “회사와 육아, 꿈 등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직원의 일상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하루 스트레스 없이 순간순간을 즐겼다“고 말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