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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 ‘타이거JK 블루투스 이어폰’ 앙코르 방송 선봬

최수진 기자

기사입력 : 2019-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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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의 모바일 라이브 채널 쇼크라이브는 '타이거JK 블루투스 이어폰' 앙코르 생방송을 19일 선보인다. 사진=CJ ENM 오쇼핑부문


드렁큰타이거가 CJmall 쇼크라이브를 다시 찾는다.

CJ ENM 오쇼핑부문(이하 CJ 오쇼핑)의 모바일 라이브 채널 '쇼크라이브'는 19일 저녁 7시 힙합 공연장 '홍대 무브홀'로 출격해 '타이거JK 블루투스 이어폰' 앙코르 생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힙합 뮤지션 드렁큰타이거(타이거JK, 비지)가 뮤직 쇼케이스도 펼친다.

타이거JK 블루투스 이어폰은 9월 중소기업 무료 방송 프로그램 '1사1명품'에서 출시한 상품으로 타이거JK가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제작했다.

CJ 오쇼핑은 1사1명품 채널과 CJmall 쇼크라이브 생방송 등 투트랙 판매 전략을 기획했다. 특히 9월19일 쇼크라이브 방송은 뮤직 쇼케이스 형태로 9만 명이 넘는 고객들이 시청하고 동시접속자수도 1155명에 이르는 등 각종 기록을 경신했다. 방송 당일에만 4000만 원의 주문 실적을 냈으며 출시 두 달 째인 10일에는 누적 주문금액 2억 원을 돌파했다.

앙코르 방송에서는 홍대에 있는 공연장 무브홀에서 팬들과 고객 100여 명을 초청해 2시간 동안 생방송을 하며, 타이거JK와 비지가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과 드렁큰타이거 10집 앨범이 한 세트로 구성된 패키지를 판매한다. CJmall 앱 쇼크라이브 기획전에서는 19일 방송 직전까지 ‘나만의 가사 채우기’ 적립금 추첨 이벤트도 열린다.

CJ 오쇼핑 관계자는 "향후에도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과 셀럽의 노하우를 결합한 차별화된 상품과 방송을 기획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