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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122회 이영은, 윤선우x송민재 미국 출국 소식에 오열

이채영, 백혈병 이영은에 김사권과 결별 결심 굳혀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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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122회에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주상원(윤선우 분)이 여름이(송민재 분)를 데리고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아파하는 가운데 뭔가를 결심한 한준호(김사권 분)가 주상원을 찾아가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여름아 부탁해' 122회 예고 영상 캡처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장민우·남선혜, 연출 성준해) 122회에는 왕금희(이영은 분)가 주상원(윤선우 분)이 여름이(송민재 분)를 데리고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아파하는 가운데 뭔가를 결심한 한준호(김사권 분)가 주상원을 찾아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12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백혈병에 걸린 줄 모르고 왕금희와 결별한 주상원은 레스토랑을 부동산에 내놓는다.

금희가 백혈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된 주상미(이채영 분)는 한준호를 놓아줘야 겠다고 마음먹는다.

준호에 대한 가슴앓이로 드러누운 상미는 허경애(문희경 분)에게 "엄마 금희 아픈 거 알고 있었지? 아무래도 나 준호씨 놔 줘야 될 것 같애"라며 오열한다.

허경애도 죄책감에 시달려 우는 상미를 보고 가슴 아파한다.

한준호는 자신을 밀어내는 금희에게 "주상원이 그렇게 좋아? 그 자식을 그렇게 사랑해?"라며 화를 낸다.

한편, 여름이는 자신을 데리러 온 아빠 주상원에게 "여름이는 엄마가 매일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라며 금희를 걱정한다.

상원은 "아빠도 엄마가 진짜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라고 대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가게를 뺀 주상원은 나영심(김혜옥 분)을 집으로 찾아가 "여름이 데리고 미국 가겠습니다"라고 밝힌다.

금희는 상원이 미국으로 가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을 알고 가슴아파한다.

마침내 한준호는 주상원을 찾아간다.

한준호가 주상원에게 왕금희가 백혈병 투병 중임을 밝힐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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