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휴가 중에도 ‘인기 몰이’ 방탄소년단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19-09-13 10:23

center


SBS TV는 지난 10일 'BTS 예능 연대기'를 방영했다. '런닝맨' '스타킹' 등 SBS 관련 채널에 출연한 방탄소년단 모습을 모아서 내보냈다.

MBC TV도 12일 방탄소년단이 예능 프로그램 등 MBC 관련 채널에 출연한 모습을 모은 '올 어바웃 BTS'를 방송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데뷔 6년 만에 첫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도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12일부터 본격적인 휴가에 들어갔다. 복귀 날짜는 정확히 특정되지 않았지만 이달 말까지는 휴가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0월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0회 서울전국체전' 개회식에 서울시 명예 관광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이 출연할 것이라는 소문이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서울시가 초청을 주진 중이지만 방탄소년단 해외 스케줄 등 일정이 워낙 빡빡해 조율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2013년 싱글 '2 쿨 4 스쿨(2 COOL 4 SKOOL)'로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3번 1위를 차지하는 등 K팝의 역사를 새로 써왔다.

리더 RM이 국립현대미술관 첫 해외 수출 전시로 이탈리아 베니스 시립미술관인 포르투니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윤형근 회고전'을 관람하는 등 멤버들은 휴가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