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집사부일체’ 전인권 먹은 허니파우더는 무엇? “꿀이나 설탕과는 달라요”

온라인뉴스부

기사입력 : 2018-01-14 19:33

공유 1
center
한 업체의 허니파우더. /사진=나노씨생활블로그

‘집사부일체’에서 전인권이 먹은 허니파우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마치 설탕 같지만 설탕과는 다르다.

14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인권이 기상하자마자 허니파우더를 한술 떠서 먹는 장면이 나왔다. 양세형이 허니파우더가 어디에 좋으냐고 묻자 전인권은 “일단 맛이 좋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허니파우더는 주로 제과나 제빵 등 요리를 할 때 사용되는 감미료로 꿀과 포도당, 결정과장 등을 섞어 만든 과립형 제품이다. 최근 대중들 사이에서 설탕보다는 건강하고 꿀보다 취급이 간편하다는 인식에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허니파우더는 뉴질랜드 등 외국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감미료이며 국내 일부 업체에서 제조, 취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많이 본 헬스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