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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 유스 시절부터 바르셀로나서 뛴 ‘보배’… 엘클라시코 쐐기골

온라인뉴스부

기사입력 : 2017-12-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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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은 23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에서 3번째 쐐기골을 기록했다. 사진=FC바르셀로나 홈페이지 캡처
알레시 비달은 지난 2015년 6월7일 유스 시절 뛰었던 FC바르셀로나로 팀을 옴겼다. 이적 이후 징계 등으로 출전이 불투명했던 비달은 지난해 1월부터 다니 알베스의 로테이션 멤버로 기회를 얻어 간간히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잠시 공백이 있던 비달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지난해 3월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출전하지 못했다. 골닷컴 등이 뽑은 라리가 워스트 11에 선정되는 불명예RK지 안았다.

하지만 다니 알베스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2016-2017 프리시즌부터 적극 기용되고 있다.

비달은 지난 1월14일 UD 라스팔마스전에서 팀의 5-0 승리를 이끌면서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냈다. 이후 바르셀로나의 대부분의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등 대활약하고 있다.

23일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에 3번째 쐐기골을 기록했다. 비달의 쐐기골로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3-0으로 압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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