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우건설 주가는 이 날 오후 1시 2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44%(2290원) 오른 2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최종 선정되면 오는 11월 우선시공분을 시작으로 공사에 들어간다. 내년 상반기에는 본공사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는 총사업비가 10조원에 이르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해상 매립을 통해 공항 부지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