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M15X 양산을 앞당기고 2027년 초 용인 1기 팹 클린룸 개방 이후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도록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낸드는 선단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계획대로 연말에 국내 생산능력(CAPA) 비중을 50% 수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다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h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