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텔레그램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전기·전자
[컨콜]삼성전자, "美 관세 타결, 불확실성 감소…반도체 품목 관세 예의주시"
장용석 기자 / 입력 : 2025-07-31 10:56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금일 새벽 타결된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협상타결로 불확실성은 감소됐다"면서 "추가논의 구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8월 발표될 반도체 분야에 대한 품목별 관세 조사과정에서 미국 상무부에 지속적인 의견을 전달해왔다"면서 "영향을 최소하하는 방향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삼성전자
#실적발표
많이 본 뉴스
1
제네시스, 美서 대형 럭셔리 '쿠페·컨버터블' 디자인 특허 취득...양산 가능성 주목
2
HBM 붐은 계속된다…공급 병목에 내년 평균단가 두 배 넘게 뛴다
3
"물량보다 수익성"…오정강號 엔켐, 전략전환 '승부수'
4
中 OLED 소재 '자국산 50%' 눈앞…韓·日 수입 소재 대체 속도
5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또 연기…10월 15일로
Headline
완성차 5사, 9월 국내 판매 일제히 감소 기아·한국GM, 해외 판매 '호조'
‘550조 시장’ 퇴직연금 기금화 가속...운용 주체 두고 공공·민간 ‘줄다리기’
코스피, 반도체株 강세에 6900선 회복...코스닥은 4%대 급등
신한은행, 2.5만명 고객정보 유출 확인 “깊이 사과...피해 전액 보상”
글로벌 슈퍼리치
플라스틱 팔던 中 사업가, AI 칩 냉각소재로 억만장자
억만장자 피터 틸 “독일엔 ‘성공 공포’ 있어…글로벌기업 못 키워”
김대호 진단
엉터리 물가지수... 케빈 워시 PCE 통계조작과 게리맨더링
반도체열전 (59) HBM... SK하닉 vs 삼성전자
CPI 보다 PCE ?... 연준 FOMC 물가지수의 비밀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