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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해바라기 봉사단, 사랑의 양말 인형 만들기 참여

정서적 안정에 도움 주는 것으로 알려져

연희진 기자

기사입력 : 2020-12-21 15:24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 4기 1조가 양말 인형을 만들고 있다. 사진=bhc치킨이미지 확대보기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 4기 1조가 양말 인형을 만들고 있다. 사진=bhc치킨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은 자사의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연말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바라기 봉사단 4기 1조는 지난 19일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을 찾아 해외 저소득 계층의 아동에게 전달할 '사랑의 양말 인형 만들기'에 참여했다.

사랑의 양말 인형 만들기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가장 많이 접하면서도 쉽게 헤져 의미 없게 버려질 수 있는 헌 양말을 새로운 가치를 가진 인형으로 재탄생시켜 해외 저소득 아이들에게 기부해 꿈과 사랑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인형을 받고 즐거워할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양말 인형 만들기에 나섰다. 이후 각자의 개성이 담긴 귀여운 인형들이 해외에 있는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포장하는 것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양말 인형이 현재 코로나19로 우울한 연말을 보내고 있을 해외 저소득 아동들에게 작으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있어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더욱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1조의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진행됐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 부장은 "올 한 해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봉사활동이 쉽지 않았는데도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은 봉사단원 열정에 감사하다"면서 "bhc치킨은 앞으로도 젊은 청년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해바라기 봉사단 활동에 전폭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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