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김기현 키움운용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합류

차기 주자로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와 정만성 대신자산운용 대표 호명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가 악질적인 사금융 피해를 근절하고 포용적 금융 가치를 알리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행사에 합류했다. 사진=키움투자자산운용이미지 확대보기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가 악질적인 사금융 피해를 근절하고 포용적 금융 가치를 알리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행사에 합류했다. 사진=키움투자자산운용
6일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김기현 대표가 악질적인 사금융 피해를 근절하고 포용적 금융 가치를 알리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행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 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공익 운동이다. 앞서 참여한 조휘성 교보자산운용 대표의 추천을 통해 바통을 이어받았다. 뜻을 함께할 차기 주자로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와 정만성 대신자산운용 대표를 각각 호명했다.

김기현 대표이사는 “불법사금융은 금융 취약계층의 삶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금융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맨위로 스크롤